[명동 맛집] 코스모스 경양식

에어팟이 들어왔다고 해서 퇴근하자마자 명동 롯데면세점에 갔다. 무사히 구매를 하고, 밥을 먹으러 지하 푸드코트에 갔지만 마감시간이라서 마땅히 먹을 곳이 없었다. 그래서 밖으로 나와서 명동 거리쪽으로 갔다.

눈 스퀘어에 식당 사진이 보였고, 안으로 들어갔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가장 윗층으로 가서 식당가를 둘러봤다.

코스모스 경양식? 뭔가 옛날 느낌이 나는 이름이고, 메뉴도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일단 안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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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옆에 버거비도 있었는데, 같은 가게 인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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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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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유자 에이드를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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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메뉴가 모두 있어서 디너세트 B를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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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품. 오므라이스. 토마토 사라다, 에그 사라다. 사라다는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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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B에도 있는 비프 함박스테이크. 30시간 이상 끓인 데미그라스 소스와 유자소스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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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알콜 칵테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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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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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드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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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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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팩, 샌드위치 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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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 Me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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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메 버거 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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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와 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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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비비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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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메 버거, 고메 샌드위치. 고메는 고급이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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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버거와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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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비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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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시간 끓인 데미글라스 소스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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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너 세트B에 다음 옵션으로 주문했다.

  • 스프
    • 양송이 스프
    • 옥수스 스프
  • 사라다
    • 토마토 사라다
    • 에그 사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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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사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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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어보니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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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 사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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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 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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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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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빵과 딸기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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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 에이드. 다 먹으면 탄산으로 리필해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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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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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 할라피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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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에 나오는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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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시간 동안 끓인 데미그라스 소스와 함박, 감자. 그리고 그 밑에 깔린 렌틸콩.

소스는 그냥 시중에서 파는 데미그라스 소스와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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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고기는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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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 유자 소스. 감자와 함께 먹는지, 함박과 함께 먹는지 모르겠다. 둘 다 안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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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의 애매함은 아쉽지만, 메뉴도 다양하고, 고기 퀄리티가 좋아서 다음에 또 오게 될 것 같다.

메뉴 가격
디너 세트 B 26,000
유자 에이드 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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