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 맛집] 전티마이 베트남 쌀국수. 소고기 쌀국수, 파인애플 볶음밥

잠깐 나와서 간단하게 먹을거 사려고 했는데, 평소에 가보려고 했던 쌀국수 집이 생각나서 들어갔다. 입구에서 마네킹이 인사를하고 있었다.

전티마이쌀국수-입구-5.JPG

원조 노량진의 전설 전티마이 베트남 쌀국수

전티마이쌀국수-입구-1.JPG

전티마이쌀국수-입구-6.JPG

지하다.

전티마이쌀국수-입구-2.JPG

입구는 좁고 옆에 창고도 보였다. 화장실 아님.

전티마이쌀국수-입구-4.JPG

화장실은 1층에 있다고 한다.

전티마이쌀국수-입구-3.JPG

식당 내부는 생각했던 것 보다 넓었다.

전티마이쌀국수-실내-5.JPG

주방 내부는 깔끔하고, 베트남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동남아 남자도 보였다.

전티마이쌀국수-실내-2.JPG

핸드폰 충전기와 거치대도 있었다. 아이폰용은 아닌 것 같다.

전티마이쌀국수-실내-3-충전기.JPG

베트남 모자를 논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전티마이쌀국수-실내-4-논.JPG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주문하는 기계가 있었다. 모든 메뉴 가격이 아주 쌌다. 카드와 현금으로 결제할 수 있고, 포장도 가능하다.

전티마이쌀국수-실내-6-주문은 여기서.JPG

전티마이쌀국수-주문기계.JPG

소고기 쌀국수와 파인애플 볶음밥을 시켰다. 영수증과 교환권이 나왔다.

전티마이쌀국수-교환권.JPG

수저와 단무지, 물은 모두 셀프다. 그리고 음식이 준비되면 주방쪽에 있는 LED에 주문번호가 뜬다.

음식은 잘 나온거 같다. 그리고 단무지는 너무 짰다.

전티마이쌀국수-음식-1.JPG

파인애플 볶음밥은 파인애플도 많이 들어갔고, 김가루도 잘 어울려서 맛있었다.

전티마이쌀국수-음식-2.JPG

쌀국수는 내가 식당마다 맛의 차이를 잘 못느끼는 음식이다. 특별히 다르지 않았다.

전티마이쌀국수-음식-3.JPG

다 먹고 나서 식기와 잔반은 직접 버려야 한다. 버릴 때, 그 주변에서 약간의 악취까진 아니고, 잔반 냄새가 있어서 단점으로 남았다.

[잠실 맛집] 펍앤그릴(Pub & Grill) 고르곤졸라 함박스테이크, 치킨 새우 도리아, 오미자 에이드

저녁을 먹으러 롯데월드몰에 갔다.

펍앤그릴-롯데월드몰-1.JPG

테마식당가가 5층 6층에 있다는 표시가 있어서 따라갔다. 지하철에서 나와 꽤 걸어가야했다.

펍앤그릴-롯데월드몰-2.JPG

올라와서 여러 식당의 메뉴를 보면서 둘러봤다. 지쳐서 펍앤그릴이란 식당에 들어갔다.

펍앤그릴-실내-5.JPG 펍앤그릴-실내-7.JPG 펍앤그릴-실내-1.JPG 펍앤그릴-실내-4.JPG 펍앤그릴-실내-6.JPG

스테이크 세트 메뉴

펍앤그릴-메뉴판-1.JPG

세트 메뉴

펍앤그릴-메뉴판-2.JPG

안심 스테이크

펍앤그릴-메뉴판-3.JPG

함박 스테이크 메뉴

펍앤그릴-메뉴판-5.JPG

돈까스, 1925 함박 플래터, 피쉬 앤 칩스, 올리브 새우구이

펍앤그릴-메뉴판-7.JPG

파스타, 라이스, 커틀렛

펍앤그릴-메뉴판-6.JPG

스테이크

펍앤그릴-메뉴판-4.JPG

스프, 샐러드, 음료

펍앤그릴-메뉴판-8.JPG

PUB 메뉴

펍앤그릴-메뉴판-9.JPG

와인

펍앤그릴-메뉴판-10.JPG

맥주

펍앤그릴-메뉴판-11.JPG

세트메뉴와 스테이크

펍앤그릴-메뉴판-12.JPG

파스타, 샐러드

펍앤그릴-메뉴판-13.JPG

우리는 고르곤졸라 함박 스테이크, 치킨 새우 도리아, 음료는 오미자 에이드를 주문했다.

펍앤그릴-테이블-1.JPG 펍앤그릴-테이블-2.JPG

오미자 에이드는 과발효되어서 조금 더 시큼한 맛이 났다. 얼음이 좀 더 잘게 갈려서 나왔으면 좋을뻔했다.

펍앤그릴-테이블-3.JPG

피클

펍앤그릴-테이블-4.JPG

치킨 새우 도리아의 치즈 부분은 맛있었고, 밥은 김치볶음밥 같았다.

펍앤그릴-도리아-1.JPG 펍앤그릴-도리아-2.JPG 펍앤그릴-도리아-3.JPG

고르곤졸라 치즈 소스로 덮여져 있는 함박은 정말 맛있어 보였다.

펍앤그릴-함박-1.JPG

고기 아래에 밥이 깔려있었다. 한 입 먹었는데, 고기는 질이 좋았지만 너무 짰다.

펍앤그릴-함박-2.JPG

그리고 감자튀김을 먹었을 때, 더 놀랐다. 고기보다 더 짰다.

펍앤그릴-함박-3.JPG

비주얼은 괜찮았는데, 맛이 그것의 1/10도 안되는 것 같았다. 짠 것도 문제지만, 짠만큼 맛있지도 않았다. 그래서 다른 메뉴도 전혀 기대되지 않았다.

메뉴 가격
치킨 새우 도리아 15,000
고르곤졸라 크림 함박 스테이크 16,900
오미자 에이드 6,000

[여의도 맛집] IFC몰 어니스트 키친. 규카츠

결혼식이 있어서 인천에 갔다가 카드 바우처를 쓰려고 여의도 IFC 몰에 갔다.

어니스트키친-입구-2-47.JPG

여기 식당가가 잘되어 있다고 들었다. 한 번 둘러보고, 어니스트키친(Honest Kitchen)이 괜찮아 보여서 들어갔다.

어니스트키친-입구-1-46.JPG

실내 인테리어가 좋았다.

어니스트키친-실내-7-42.JPG

음악 때문에 시끄러웠다.

어니스트키친-실내-4-39.JPG

사진을 찍어서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청포도에이드를 주는 이벤트도 하고 있다.

어니스트키친-실내-6-41.JPG

다른 건 다 괜찮은데, 컵은 약간 허접한 느낌을 줬다.

어니스트키친-실내-5-40.JPG

메뉴판을 보고 뭘 먹을지 고민했다.

커리

어니스트키친-메뉴판-1-4.JPG

벤또

어니스트키친-메뉴판-14-9.JPG

어니스트키친-메뉴판-5-21.JPG

나베

어니스트키친-메뉴판-2-15.JPG

덮밥, 우동, 메밀

어니스트키친-메뉴판-4-20.JPG

어니스트키친-메뉴판-16-11.JPG

소바

어니스트키친-메뉴판-3-19.JPG

규카츠, 나베

어니스트키친-메뉴판-6-22.JPG

햄버거 스테이크와 파스타

어니스트키친-메뉴판-7-23.JPG

그릴 스테이크

어니스트키친-메뉴판-8-24.JPG

샐러드

어니스트키친-메뉴판-9-25.JPG

와규 규카츠 정식 단품과 세트.

어니스트키친-메뉴판-15-10.JPG

Specialty

어니스트키친-메뉴판-10-5.JPG

그릴 베스트 세트

어니스트키친-메뉴판-11-6.JPG

스테이크 세트 메뉴.

어니스트키친-메뉴판-12-7.JPG

규카츠 세트. 우리는 베스트 규카츠 세트를 시켰다.

어니스트키친-메뉴판-13-8.JPG

베스트 커플 세트

어니스트키친-메뉴판-18-13.JPG

비프 함박스테이크, 파스타, 새우, 콤보, 돼지, 소 스테이크

어니스트키친-메뉴판-19-14.JPG

어린이 메뉴, Specialty, 샐러드, 사이드메뉴, 맥주, 와인

어니스트키친-메뉴판-17-12.JPG

맥주

어니스트키친-메뉴판-20-16.JPG

에이드, 음료, 와인, 사케 등 주류

어니스트키친-메뉴판-22-18.JPG 어니스트키친-메뉴판-21-17.JPG

기본 반찬이 나왔다. 먼저 백김치.

어니스트키친-반찬-1-26.JPG

고추가루 뿌린 단무지.

어니스트키친-반찬-2-27.JPG

김치

어니스트키친-반찬-3-28.JPG

세트메뉴에 나오는 웰치스

어니스트키친-세트메뉴-9-37.JPG 어니스트키친-음료-2-45.JPG

우동은 세트메뉴로 나온 거 치고 맛있었다.

어니스트키친-세트메뉴-1-29.JPG

크림망고 새우는 느끼하지 않았고, 샐러드와 소스 모두 잘 어울렸고, 상큼했다. 특이하게 튀김이 아니고, 구운 새우였다.

어니스트키친-세트메뉴-3-31.JPG

연어롤도 평균 이상은 하는 것 같다.

어니스트키친-세트메뉴-5-33.JPG

카레도 진하고 깊은 맛이 나고, 구운 마늘도 잘 어울려서 꽤 맛있었다.

어니스트키친-세트메뉴-6-34.JPG 어니스트키친-세트메뉴-7-35.JPG

이번에는 규카츠

어니스트키친-세트메뉴-8-36.JPG

샐러드에 뿌린 소스는 땅콩이 들어간 거 같은데, 다른 샐러드에 들어간 것보다 별로였다.

어니스트키친-세트메뉴-2-30.JPG

규카츠는 튀김옷을 입힌 소고기를 고온에서 살짝 튀겨서 겉이 바삭했다.

어니스트키친-규카츠-3-3.JPG

달궈진 불판에

어니스트키친-규카츠-2-2.JPG

고기를 올려서 살짝 익혀서 먹었다. 돈가스와 스테이크를 함께 먹는 느낌.

어니스트키친-규카츠-1-1.JPG

사진 찍어서 인스타에 올리고, 직원한테 말했다.

어니스트키친-세트메뉴-4-32.JPG

그리고 나온 청포도 에이드. 웰치스와 차이점은 청포도가 씹히는 정도인듯.

어니스트키친-음료-1-44.JPG

처음 규카츠를 먹었는데, 고기 상태도 좋았고 아주 맛있었다. 메뉴가 많아서 선택하는게 어려웠다. 다음에 가면 다른 메뉴도 먹어봐야겠다.

[명동 맛집] 코스모스 경양식

에어팟이 들어왔다고 해서 퇴근하자마자 명동 롯데면세점에 갔다. 무사히 구매를 하고, 밥을 먹으러 지하 푸드코트에 갔지만 마감시간이라서 마땅히 먹을 곳이 없었다. 그래서 밖으로 나와서 명동 거리쪽으로 갔다.

눈 스퀘어에 식당 사진이 보였고, 안으로 들어갔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가장 윗층으로 가서 식당가를 둘러봤다.

코스모스 경양식? 뭔가 옛날 느낌이 나는 이름이고, 메뉴도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일단 안으로 들어갔다.

코스모스-실내-12.JPG

입구 옆에 버거비도 있었는데, 같은 가게 인 것 같았다.

코스모스-실내-10.JPG 코스모스-실내-11.JPG 코스모스-실내-1.JPG 코스모스-실내-4.JPG 코스모스-실내-3.JPG 코스모스-실내-6.JPG 코스모스-실내-7.JPG

메뉴판

코스모스-메뉴판-6.JPG

우리는 유자 에이드를 시켰다.

코스모스-메뉴판-2.JPG

내가 좋아하는 메뉴가 모두 있어서 디너세트 B를 시켰다.

코스모스-메뉴판-1.JPG

단품. 오므라이스. 토마토 사라다, 에그 사라다. 사라다는 오랜만이다.

코스모스-메뉴판-3.JPG

세트B에도 있는 비프 함박스테이크. 30시간 이상 끓인 데미그라스 소스와 유자소스라. 기대된다.

코스모스-메뉴판-4.JPG

논알콜 칵테일인가?

코스모스-메뉴판-7.JPG

주류

코스모스-메뉴판-8.JPG

소프트 드링크

코스모스-메뉴판-10.JPG

칵테일

코스모스-메뉴판-11.JPG

테이스팅 팩, 샌드위치 팩

코스모스-메뉴판-12.JPG

Pub Menu

코스모스-메뉴판-13.JPG

고메 버거 팩.

코스모스-메뉴판-9.JPG

샐러드와 스프

코스모스-메뉴판-15.JPG

아메리칸 비비큐

코스모스-메뉴판-14.JPG

고메 버거, 고메 샌드위치. 고메는 고급이란 뜻이다.

코스모스-메뉴판-17.JPG

여러가지 버거와 샌드위치.

코스모스-메뉴판-16.JPG

버거비 타임스.

코스모스-메뉴판-18.JPG

코스모스-메뉴판-20.JPG

30시간 끓인 데미글라스 소스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코스모스-메뉴판-19.JPG

디너 세트B에 다음 옵션으로 주문했다.

  • 스프
    • 양송이 스프
    • 옥수스 스프
  • 사라다
    • 토마토 사라다
    • 에그 사라다

코스모스-테이블-1.JPG

토마토 사라다.

코스모스-샐러드-4.JPG 코스모스-샐러드-1.JPG

썰어보니 토마토

코스모스-샐러드-2.JPG

에그 사라다.

코스모스-샐러드-3.JPG

양송이 스프

코스모스-스프-2.JPG

옥수수 스프

코스모스-스프-3.JPG

식전빵과 딸기잼

코스모스-식전빵-1.JPG

유자 에이드. 다 먹으면 탄산으로 리필해준다고 했다.

코스모스-음료-1.JPG 코스모스-음료-2.JPG

오므라이스

코스모스-오므라이스-1.JPG 코스모스-오므라이스-2.JPG

피클, 할라피뇨.

코스모스-피클-1.JPG

함박에 나오는 밥

코스모스-함박밥.JPG

30시간 동안 끓인 데미그라스 소스와 함박, 감자. 그리고 그 밑에 깔린 렌틸콩.

소스는 그냥 시중에서 파는 데미그라스 소스와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다.

코스모스-함박-3.JPG

아무튼 고기는 맛있었다.

코스모스-함박-2.JPG

참깨 유자 소스. 감자와 함께 먹는지, 함박과 함께 먹는지 모르겠다. 둘 다 안 어울린다.

코스모스-참깨유자소스-1.JPG

소스의 애매함은 아쉽지만, 메뉴도 다양하고, 고기 퀄리티가 좋아서 다음에 또 오게 될 것 같다.

메뉴 가격
디너 세트 B 26,000
유자 에이드 7,000

[보라매 맛집] 롯데리아 신림점 원조빅불, AZ(아재)-오리지널

새벽에 배가 고파서 맥도널드에서 햄버거를 시키려고 했는데, 비가와서 안된다고 해서 롯데리아 앱을 다운로드 받아서 시켜봤다.

빅불버거와 아재버거를 시키고, 40분이 지나도 주문 접수 상태였다. 신림점에 전화를 해서 얘기하고 한 20분 지나서 도착했다.

롯데리아-1.JPG

패티가 바싹 익어 말라 비틀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괜찮았다.

롯데리아-4.JPG

원조 빅불 버거

롯데리아-3.JPG

롯데리아-2.JPG

배가 고파서 맛있게 먹었는데, 맥도널드가 더 괜챃은 것 같다.

메뉴 가격
원조빅불 5,300
AZ(아재)-오리지널 6,500

[보라매 맛집] 길동우동집 신림점. 우동, 김밥, 수제 왕돈까스

오늘의 맛집은 롯데 관악점에서 신림역 사이에 있는 길동 우동집이다. 평소 지나가다가 가봐야지 생각만하다가 이제야 가게됐다.

길동우동집-신림점-입구.JPG

실내 인테리어는 깔끔하다. 주방도 잘 보인다. 그리고 주방에 카운터도 함께 있다. 여기서 주문하고, 계산도 선불로 했다.

길동우동집-신림점-실내-1.jpg

모든 것이 셀프서비스다. 옥수수 수염차가 직접 떠올 수 있다.

길동우동집-신림점-실내-2.JPG

김치, 단무지, 단무지 with 고추가루.

길동우동집-신림점-실내-3.JPG

김밥을 포장할 수도 있다.

길동우동집-신림점-실내-4.JPG

여러 메뉴가 있다. 우리는 김밥, 수제왕돈까스, 우동을 시켰다.

길동우동집-신림점-메뉴-1.JPG 길동우동집-신림점-메뉴-2.JPG 길동우동집-신림점-메뉴-3.JPG 길동우동집-신림점-메뉴-4.JPG

주문하고 자리에 앉으니, 카운터에서 부른다. 김밥에 나오는 우동국물인 것 같다.

길동우동집-신림점-국.JPG

햄은 안 들어갔지만 맛있는 김밥.

길동우동집-신림점-김밥-2.JPG 길동우동집-신림점-김밥-1.JPG

면발이 살아있는 우동. 너무 맛있었다.

길동우동집-신림점-우동-2.JPG 길동우동집-신림점-우동-1.JPG

수제 왕돈까스. 참잘하는 돈까스보다 고기가 두툼하다. 소스는 평범한 것이 약간 아쉽다.

길동우동집-신림점-돈가스-3.JPG 길동우동집-신림점-돈가스-2.JPG 길동우동집-신림점-돈가스-1.JPG

가격은?

메뉴 가격
김밥 2,500
수제왕돈까스 6,500
우동 4,000
합계 13,000

맛있고, 가격도 저렴하고, 위생도 괜찮아 보이고, 조용한 분위기가 좋았다.

[보라매 맛집] 돈까스 참 잘하는 집 – 참잘하는 돈가스, 동경 정식

저녁을 먹으러 돈까스 참 잘하는 집에 왔다.

참잘하는돈가스_입구.JPG

토요일 8시가 다 된 시간이라 영업 끝났는지 확인하고 들어갔다.

참잘하는돈가스_실내-0001.JPG

우리 다음에 온 사람들은 주문이 마감돼서 그냥 돌아갔다.

참잘하는돈가스_실내-0002.JPG

항상 시키던대로 참 잘하는 돈가스와 동경 정식을 시켰다.

참잘하는돈가스_메뉴판-0001.JPG

날씨가 쌀쌀해서 정식에는 우동을 시켰다.

참잘하는돈가스_메뉴판-0002.JPG

우동 또는 모밀이 따라나오는 정식.

참잘하는돈가스_메뉴판-0003.JPG

돈까스 메뉴.

참잘하는돈가스_메뉴판-0004.JPG

돈까스가 느끼하니까 콜라는 셀프로 가져왔다.

참잘하는돈가스_소스,콜라,기타-0001.JPG

샐러드 소스.

참잘하는돈가스_소스,콜라,기타-0002.JPG 참잘하는돈가스_소스,콜라,기타-0003.JPG

오뚜기 스프.

참잘하는돈가스_소스,콜라,기타-0004.JPG

동경 정식 접사.

참잘하는돈가스_동경정식-0001.JPG

동경 정식 항공샷.

참잘하는돈가스_동경정식-0002.JPG

깨는 곱게 빻아서 겨자 넣고, 돈가스 소스와 잘 섞는다.

참잘하는돈가스_동경정식-0003.JPG

소스가 뿌려져 나오는 참잘하는 돈가스.

참잘하는돈가스_참잘하는돈가스-0001.JPG 참잘하는돈가스_참잘하는돈가스-0002.JPG

가격은?

참잘하는돈가스_가격.JPG

[보라매 맛집] 서브웨이 – 이탈리안 비엠티, 로스트 치킨

샐러드를 포장하러 서브웨이에 갔다.

서브웨이_실내-0002.JPG

실내에는 먹을 수 있는 테이블이 2개가 있다.

서브웨이_실내-0001.JPG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가면서 주문한다.

직원 : “주문하시겠어요?”

나 : “이탈리안 비엠티 샐러드, 로스트 치킨 샐러드요.”

직원 : “야채 빼는거 있으세요?”

나 : “아뇨”

직원 : “소스 뭘로하시겠어요?”

나 : “하나는 렌치, 하나는 싸우스웨스트, 따로 용기에 담아주세요.”

서브웨이_메뉴-0001.JPG 서브웨이_메뉴-0002.JPG 서브웨이_메뉴-0003.JPG

야채(양상추, 올리브, 피클, 할라피뇨, 양파, 오이, 피망)와 치즈는 기본적으로 들어가고, 메뉴에 따라 햄이나 치킨이 들어간다.

서브웨이_샐러드-0001.JPG

로스트 치킨은 약간 짜다.

서브웨이_샐러드-0002.JPG

다이어트를 위해서 베지 샐러드에 소스 없이 먹어야 되는데, 그러면 너무 맛없을거 같다.

[보라매 맛집] 백미당 #2 – 밀크 티라미수, 두유 소프트 아이스크림

아웃백 갔다가 집에 오는 길에 백미당에 들렀다.

백미당_실내-0001.JPG 백미당_실내-0002.JPG 백미당_실내-0003.JPG 백미당_실내-0004.JPG

오늘은 지난번과 다른 걸 먹어야겠다. 하나는 1964 수제 밀크 티라미수.

백미당_메뉴-0001.JPG

다른 하나는 직접 짠 두유 소프트 아이스크림.

백미당_메뉴-0002.JPG

두유 아이스크림은 우유 아이스크림보다 더 고소했다. 기본 우유 아이스크림이 더 괜찮은 것 같다.

백미당_아이스크림-0001.JPG

밀크 티라미수는 밑에 커피를 적신 핑거 쿠키 같은 거 위에 우유 아이스크림을 올려놨다. 쿠키가 너무 달아서 아이스크림 맛을 못 느꼈다.

백미당_아이스크림-0002.JPG

역시 백미당은 우유 아이스크림이 제일 괜찮은 것 같다.

[보라매 맛집] 아웃백 런치 – 서로인 스테이크, 투움바 파스타

보라매 공원에 산책을 하고, 점심을 먹으러 아웃백에 갔다.

농심을 지나고,

아웃백_입구-0005.JPG

SK planet 건물을 지나고,

아웃백_입구-0004.JPG

아웃백_입구-0003.JPG

아웃백이 멀찌감치 보인다.

아웃백_입구.JPG

계단 이용이 불편한 분들은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아웃백_입구-0002.JPG 아웃백_입구-0001.JPG

어두운 실내.

아웃백_실내-0001.JPG 아웃백_실내-0002.JPG

이른시간이라서 사람이 별로 없다.

아웃백_실내-0003.JPG 아웃백_실내-0004.JPG 아웃백_실내.JPG

점심이니까 런치세트 2인으로 정했고, 메뉴판을 보면 어떤 메뉴를 할지 고민을 했다.

런치 시간은 11시 ~ 5시

아웃백_메뉴-0001.JPG

스테이크 세트 메뉴도 있다.

아웃백_메뉴-0002.JPG

고기 굽기도 그림으로 보여준다. 나는 미디움을 좋아한다.

아웃백_메뉴-0003.JPG

달링 포인트 스트립 포 원, 퀸즈랜드 립아이 포 투

아웃백_메뉴-0004.JPG

로얄 빅토리아 휠렛

아웃백_메뉴-0005.JPG

하나는 아웃백 스페셜 서로인을 선택했다. 사이드 메뉴는 더운 야채모듬으로.

아웃백_메뉴-0006.JPG

베스트 메뉴 폭립과 카카두 그릴러

아웃백_메뉴-0007.JPG

오지 치즈 후라이즈 감자밖에 없는데, 비싼거 같다. 그런데 맛있어 보인다.

아웃백_메뉴-0008.JPG

레인지랜드 립레츠, 크리스피 쿠카부라 윙. 이름이 어렵다.

아웃백_메뉴-0009.JPG

샐러드.

아웃백_메뉴-0010.JPG

샐러드 드레싱.

아웃백_메뉴-0011.JPG

다른 메뉴로 파스타를 시켜야겠다.

아웃백_메뉴-0012.JPG

디저트

아웃백_메뉴-0013.JPG

와인과 음료

아웃백_메뉴-0014.JPG

어떤 식당이든 키즈 메뉴가 땡긴다.

아웃백_메뉴-0015.JPG

스테이크 & 라이스 콤보 세트와 스마트 초이스 세트.

아웃백_메뉴-0016.JPG

투움바 파스타가 인기 있는 메뉴라고 해서 나머지 메뉴로 정했다. 투움바 안심은 스테이크가 있어서 안심 없는 파스타로 시켰다.

아웃백_메뉴-0017.JPG 아웃백_메뉴-0018.JPG 아웃백_메뉴-0019.JPG

런치세트에 기본으로 나오는 음료로 망고 에이드, 자몽 에이드를 선택했다. 이걸 다 마시면 탄산음료로 리필해준다.

1000원을 추가하면 과일주스로 변경할 수 있다.

아웃백_주스-0001.JPG 아웃백_주스-0002.JPG

런치세트에 기본으로 스프를 선택할 수 있는데, 머시룸 스프를 시켰다.

아웃백_스프.JPG

나머지 스프는 1,400원을 추가해서 샐러드로 변경했다.

그리고 2,900원을 추가하면 치킨텐더 1조각이 추가된 치킨샐러드로 변경할 수 있다.

아웃백_샐러드.JPG

식전빵에는 기본으로 허니버터가 나온다.

아웃백_식전빵-0001.JPG

추가로 블루치즈도 달라고 했다. 초코와 라즈베리도 추가할 수 있다.

아웃백_식전빵-0002.JPG

빵도 포장해달고 했다. 빵 포장하는데 추가요금은 없고, 허니버터도 넣어준다.

아웃백_빵.JPG

투움바 파스타.

아웃백_파스타-0001.JPG

매운 맛이 아주 약하게 난다. 일반 크림 파스타와 미묘하게 다르다.

아웃백_파스타-0002.JPG

오래 절이지 않은 싱싱한 피클.

아웃백_피클.JPG

서로인 스테이크. 옆에 더운 야채와 구운 고구마.

아웃백_스테이크-0001.JPG

소스는 보통 스테이크 소스.

아웃백_스테이크-0002.JPG

고구마에 녹는 버터까지는 좋은데, 계피맛를 좋아하지 않아서 별로였다.

아웃백_스테이크-0003.JPG

스테이크가 질겨서 잘 썰리지 않았다. 먹어보니 뻑뻑했다. 스테이크 선택은 미스였다. 다음에는 안심 종류를 먹어봐야겠다.

아웃백_스테이크-0004.JPG

카톡 플러스 친구하면 이벤트할 때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아웃백_가격.JPG

총 결제금액 37,483원
12345 할인쿠폰 12,345원
T멤버쉽 1,972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