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에서 LTE(셀룰러) 데이터 소모량 줄이는 방법

평소 와이파이가 되는 지역에서만 핸드폰을 사용해서 데이터에 신경쓰지 않았었다. 그런데 기본제공 데이터를 모두 사용했다는 문자가 왔다. 그래서 우선 리필쿠폰을 사용해서 데이터를 충전하고, 폰을 살펴봤다.

어떤 앱에서 많이 사용했는지 확인했다. 그렇지만 너무 오랫동안 데이터가 쌓여서 어디가 문제인지 확인하기가 어려웠다.

20170411-아이폰 설정 화면-셀룰러2.PNG

그래서 통계 재설정을 했다.

20170411-아이폰 설정 화면-셀룰러.PNG

그리고 하루동안 사용을 하고 확인을 했다.

카카오톡이나 트위터, 사파리 같이 자주 사용하는 앱이 상위권을 차지했는데, 이런건 이해가 됐다. 그러나 “시스템 서비스”에서 특히 “시간 및 위치”에서 꽤 많이 차지하고 있었다. 위 사진에서는 문제를 해결하고 난 후라서 14.4MB이고, 문자게 있을 당시는 수백메가였다. 앱을 사용하지 않는데도 GPS를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20170411-아이폰 설정 화면-위치서비스.PNG

그래서 위치 서비스 설정에 들어갔다. 항상으로 되어 있는게 많은데, 이런 것들이 앱을 사용하지 않아도 GPS를 사용하는 것으로 보였다. 그래서 사용하는 동안으로 설정을 변경했다.

그리고 시스템 서비스에서도 “나의 iPhone 찾기”를 제외하고, 모두 비활성화했다.

추가로 필요없는 푸시 알림 메시지를 모두 껐다.

20170411-아이폰 설정 화면-알림.PNG

백그라운드 새로고침 기능은 전혀 필요없어서 모든 앱을 비활성화했다.

20170411-아이폰 설정 화면-백그라운드 앱 새로고침.PNG

이정도 설정을 하니 확실하게 LTE 소모량이 크게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