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 맛집] 돈까스 참 잘하는 집 – 참잘하는 돈가스, 동경 정식

저녁을 먹으러 돈까스 참 잘하는 집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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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8시가 다 된 시간이라 영업 끝났는지 확인하고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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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음에 온 사람들은 주문이 마감돼서 그냥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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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시키던대로 참 잘하는 돈가스와 동경 정식을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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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쌀쌀해서 정식에는 우동을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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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또는 모밀이 따라나오는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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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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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가 느끼하니까 콜라는 셀프로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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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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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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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정식 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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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정식 항공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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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는 곱게 빻아서 겨자 넣고, 돈가스 소스와 잘 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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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가 뿌려져 나오는 참잘하는 돈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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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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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 맛집] 백미당 #2 – 밀크 티라미수, 두유 소프트 아이스크림

아웃백 갔다가 집에 오는 길에 백미당에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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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난번과 다른 걸 먹어야겠다. 하나는 1964 수제 밀크 티라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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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하나는 직접 짠 두유 소프트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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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 아이스크림은 우유 아이스크림보다 더 고소했다. 기본 우유 아이스크림이 더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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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 티라미수는 밑에 커피를 적신 핑거 쿠키 같은 거 위에 우유 아이스크림을 올려놨다. 쿠키가 너무 달아서 아이스크림 맛을 못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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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백미당은 우유 아이스크림이 제일 괜찮은 것 같다.

[보라매 맛집] 서브웨이 – 이탈리안 비엠티, 로스트 치킨

샐러드를 포장하러 서브웨이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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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는 먹을 수 있는 테이블이 2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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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가면서 주문한다.

직원 : “주문하시겠어요?”

나 : “이탈리안 비엠티 샐러드, 로스트 치킨 샐러드요.”

직원 : “야채 빼는거 있으세요?”

나 : “아뇨”

직원 : “소스 뭘로하시겠어요?”

나 : “하나는 렌치, 하나는 싸우스웨스트, 따로 용기에 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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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양상추, 올리브, 피클, 할라피뇨, 양파, 오이, 피망)와 치즈는 기본적으로 들어가고, 메뉴에 따라 햄이나 치킨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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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치킨은 약간 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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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위해서 베지 샐러드에 소스 없이 먹어야 되는데, 그러면 너무 맛없을거 같다.

[보라매 맛집] 아웃백 런치 – 서로인 스테이크, 투움바 파스타

보라매 공원에 산책을 하고, 점심을 먹으러 아웃백에 갔다.

농심을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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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planet 건물을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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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이 멀찌감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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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이용이 불편한 분들은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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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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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시간이라서 사람이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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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이니까 런치세트 2인으로 정했고, 메뉴판을 보면 어떤 메뉴를 할지 고민을 했다.

런치 시간은 11시 ~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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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세트 메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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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굽기도 그림으로 보여준다. 나는 미디움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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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포인트 스트립 포 원, 퀸즈랜드 립아이 포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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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빅토리아 휠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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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아웃백 스페셜 서로인을 선택했다. 사이드 메뉴는 더운 야채모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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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메뉴 폭립과 카카두 그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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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치즈 후라이즈 감자밖에 없는데, 비싼거 같다. 그런데 맛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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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지랜드 립레츠, 크리스피 쿠카부라 윙. 이름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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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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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드레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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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메뉴로 파스타를 시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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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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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과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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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식당이든 키즈 메뉴가 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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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 라이스 콤보 세트와 스마트 초이스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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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움바 파스타가 인기 있는 메뉴라고 해서 나머지 메뉴로 정했다. 투움바 안심은 스테이크가 있어서 안심 없는 파스타로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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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세트에 기본으로 나오는 음료로 망고 에이드, 자몽 에이드를 선택했다. 이걸 다 마시면 탄산음료로 리필해준다.

1000원을 추가하면 과일주스로 변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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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세트에 기본으로 스프를 선택할 수 있는데, 머시룸 스프를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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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스프는 1,400원을 추가해서 샐러드로 변경했다.

그리고 2,900원을 추가하면 치킨텐더 1조각이 추가된 치킨샐러드로 변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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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빵에는 기본으로 허니버터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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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블루치즈도 달라고 했다. 초코와 라즈베리도 추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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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도 포장해달고 했다. 빵 포장하는데 추가요금은 없고, 허니버터도 넣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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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움바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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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맛이 아주 약하게 난다. 일반 크림 파스타와 미묘하게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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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절이지 않은 싱싱한 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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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인 스테이크. 옆에 더운 야채와 구운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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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는 보통 스테이크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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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에 녹는 버터까지는 좋은데, 계피맛를 좋아하지 않아서 별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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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가 질겨서 잘 썰리지 않았다. 먹어보니 뻑뻑했다. 스테이크 선택은 미스였다. 다음에는 안심 종류를 먹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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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플러스 친구하면 이벤트할 때 쿠폰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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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결제금액 37,483원
12345 할인쿠폰 12,345원
T멤버쉽 1,972원

[보라매 맛집] 롯데백화점 7층 풀잎채 한식 뷔페 #2

며칠만에 풀잎채에 다시 왔는데, 이벤트도 하고 몇몇 메뉴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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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와 어묵국이 국밥과 바지락미역국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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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가 새로 생겼다. 전에 해물우동이 별로였는데, 닭갈비는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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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도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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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혜는 달지 않은데 맛있었다. 식혜는 주말과 평일 디너에만 나온다. 아마 다른 메뉴들도 평일 런치와 차이가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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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메뉴를 먹어본 결과, 전에 별로였던 걸 바꿔서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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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드레밥과 나물을 비벼서 슥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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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배불러서 냉면은 안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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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두 가지 이벤트를 하고 있다.

해시태그 이벤트에 참여하고, 1000원 할인 받아서 32,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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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 맛집] 마이포(MYPHO) 소고기 쌀국수, 콤보세트

보라매 공원에서 산책하다가 너구리를 봤다. 지난번에도 한 번 본적이 있다. 지난번에 멀리서 사진을 찍어서 잘 나오지 않아서 슬금슬금 가까이 가서 찍었는데, 사람을 많이 경계하는 것 같았다. 너구리는 사진에 찍히고, 안쪽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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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마치고, 점심을 과하게 먹어서 배가 많이 고프지는 않았지만 저녁때가 지나서 아카데미타워 2층에 있는 쌀국수집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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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이라서 그런지 손님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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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병은 라임주스인데, 파는건 아니고 요리에 넣는다고 주인아저씨가 얘기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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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쌀국수와 콤보세트를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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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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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에 넣는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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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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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는 평범한 쌀국수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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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보세트가 정말 맛있었다. 고이꾸온 4개, 닭봉 2개, 짜조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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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쌀국수 국물. 콤보세트에 나왔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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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장이 퇴근 무슨 말을 했는데, 한국말이 조금 어눌한 것으로 봐서 외국인인 것 같다. 짜조가 맛있는 것으로봐서 아마 베트남 현지사람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보라매 맛집] 롯데 지하 백미당

푸드코트에서의 식사가 약간 불만족스러운 상태에서 나오는 길에 백미당이 눈에 띄었다. 그 전에 벌꿀 아이스크림이 있었는데 파라핀 파동 때문에 문을 닫고, 상하목장이 생겼었다. 그리고 상하목장이 있던 자리에 백미당이 얼마 전에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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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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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당 우유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주문했다. 하나는 콘, 또 다른 하나는 컵. 우유 맛이 많이 나고, 예전에 서주 아이스의 맛과 비슷하지만 좀 더 고급스럽고, 부드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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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 맛집] 롯데백화점 지하 푸드코트

SM마트가 생기고 난 다음부터는 롯데백화점 지하에 올 일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지하 푸드코트를 찾았다.

예전에 여기 한국식 왕돈가스를 좋아했는데, 이제는 사라졌다. 그래서 메뉴판을 보면서 뭘 먹을지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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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스 정식과 소고기철판 볶음밥 세트를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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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비주얼부터가 별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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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맛은 어떨까? 그냥 맛없진 않지만 그렇다고 또 다시 먹으러 오고 싶지는 않을 그 정도다. 한국식도 아니고, 일본식도 아니고, 냉동 돈가스보다 약간 나은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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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스를 거의 다 먹을 무렵에 철판볶음밥이 나왔다. 비주얼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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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도 돈가스보다는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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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도 괜찮았다. 그러나 이것도 굳이 다시 먹으러 오지는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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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합계 17,500
돈까스 정식(제주 흙돼지) 8,000
1인 세트 소고기 철판볶음밥+미니쌀국수 9500

[보라매 맛집] 롯데백화점 7층 풀잎채 한식 뷔페

풀잎채는 올 해 우리집에서 가장 핫한 식당이다. 우연히 한 번 와서 괜찮아서 자주 오게 됐다.

특이한게, 항상 재즈나 분위기 있는 서양 음악같은게 나온다. 한식 뷔페와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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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 주로 왔었는데, 항상 손님이 별로 없어서 공간도 넓은데 이렇게 해서 유지가 될까 생각이 들었다. 역시 연예인 걱정하는 것이나 불쌍하다고 대통령 뽑아주는 것 만큼이나 쓸데 없는 생각이었다. 주말이 되니까 아주 미어터졌다. 대기하는 사람도 꽤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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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과 주말이 가격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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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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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죽은 찹쌀이 씹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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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채 베스트 메뉴 중 하나. 보쌈과 그 옆에 있는 새콤한 짱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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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베스트 메뉴 오리고기. 그 옆에 있는 채소는 숯불 맛이 나는데, 고기랑 먹으면 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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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잎숙성 돈갈비 구이. 조금 짭짤해서 쌈채와 함께 먹으니 잘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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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할 수 있는 메뉴인 냉면과 곤드레밥은 여기서 시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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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나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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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왔을 때는 주먹밥을 먹었는데, 먹을게 너무 많아서 주먹밥은 먹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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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도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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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유자 샐러드가 맛있다. 씁쓸한 맛이 나는 인삼과 비슷하게 생긴 것이 유자 드레싱과 잘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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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불편한 아이스크림 섹션. 통이 고정이 되지 않아서 아이스크림을 풀 때 사람들이 다 짜증낸다. 손님 없을 때도 여기는 붐빈다. 여기 아이스크림이 맛있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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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떡은 참기름 향이 진하게 나고, 떡이 아주 말랑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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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절미도 빙수에 넣어 먹으면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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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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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쥬스가 있었는지 사진 보고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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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우엉차를 먹었는데, 배가 아팠다. 몸을 차게하는 성질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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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고 맛있는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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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드레 밥을 받고, 그 옆에 있는 뜨거운 둥글레차를 주전자에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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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드레밥. 밥은 덜어서 먹고 물을 돌솥에 넣고, 뚜껑을 닫아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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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드레밥과 함께 먹을 반찬과 청국장. 콩이 맛있게 씹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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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을 열면 이렇게 누룽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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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냉과 비냉을 주문했다. 오늘은 사람들이 많이 시켜서 10분 넘게 기다렸다. 냉면집보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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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와 함께 먹을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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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과자와 참기름향 많이 나는 말랑말랑한 떡, 인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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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퍼온 아이스크림을 빙수에 섞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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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 맛집] 얌차이나(Yum China)

롯데백화점 7층에 있는 얌차이나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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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항상 세트메뉴 이벤트를 하는데, 가격, 메뉴가 좋은편이라 자주오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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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코스와 세트메뉴 중 고민하다가 점심이라서 세트메뉴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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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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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와서 손님이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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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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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풍기, 탕수육, 샐러드가 먼저 나왔다. 샐러드 소스는 상큼했다.

깐풍기보다 탕수육이 더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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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도 짜지 않은데, 느끼하지 않고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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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도 먹었다. 주문순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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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맛, 분위기 어느 것 하나 부족함이 없다. 그래서인지 집에서 중국집에 배달시켜먹은지가 꽤 된 거 같다.